골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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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성골프클럽 파3 다녀오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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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성골프클럽 파3 다녀오다

요 며칠사이에 같은 곳을 두번 다녀왔다. 첫번째 갔을때 두바퀴를 돌았으니 총 세바퀴 돌았다. 일단 다른 파3를 가본적이 없기에 비교 분석은 힘들지만, 싼 가격에 18홀을 쫓기지 않고 돌 수 있어서 좋았다. 난이도도 적당하다고 느꼈는데 생각해보면 50미터 남짓 남은 거리에서 고도 차이가 그렇게 나는 그린을 공략할 일이 정규 홀에서 있을지 잘 모르겠다.

고양CC에서 머리 올리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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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CC에서 머리 올리다

골프채 쥐어본지 3개월, 어제 부모님과 처음 필드에 나갔다. 하필이면 며칠 전부터 복통에 시달려 연습도 거의 못해서 조금 걱정했는데 차라리 마음을 비우고 편하게 칠 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다. 떨리거나 하는 마음이 별로 없었던건 의외다. 첫 티샷때는 떨리고 설레였지만 시원하게 슬라이스 내고 나서부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쳤다. 해저드를 넘겨야 하거나 피해서